
따뜻한 계절이 되어 다시 돌아왔습니다. ‘화랑도 반한 맛’으로 찾아온 ! 신라의 천 년 고도 ‘경주’의 한옥에 문을 엽니다~ ‘그때 그 시절’ 추억 소환하는 분식 메뉴 총 출동! 스페셜한 반죽비법으로 직접 만든 ‘가락국수’부터 분식의 꽃! ‘떡볶이’ 그리고 디저트 끝판왕 ‘팥빙수’까지! “쓰담 쓰담 쓰담 사랑으로~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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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인의 숨결을 고스란히 간직한 천년 고도 ‘경주’.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고즈넉한 한옥에 ‘두 번째 강식당’을 오픈합니다. 맛과 정성에 신기술까지 더한 ‘강사장’ 호동과 자타공인 ‘주방 마스터’ 재현, 홍콩, 일본 건너온 ‘알바생’ 피오까지 합류한 요리부! 손님 마음 녹이는 달달한 디저트 부 지원과 민호! 홀에 번쩍! 주방에 번쩍! 일당백 ‘일꾼’ 수근! 지난날의 강식당은 잊어라! 더 커진 식당, 더 다양한 메뉴, 더 나은 서비스! 많은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한 직원들의 피, 땀, 눈물! 직원과 손님 모두가 행복한 키친! '강식당‘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따뜻한 계절이 되어 다시 돌아왔습니다. ‘화랑도 반한 맛’으로 찾아온 ! 신라의 천 년 고도 ‘경주’의 한옥에 문을 엽니다~ ‘그때 그 시절’ 추억 소환하는 분식 메뉴 총 출동! 스페셜한 반죽비법으로 직접 만든 ‘가락국수’부터 분식의 꽃! ‘떡볶이’ 그리고 디저트 끝판왕 ‘팥빙수’까지! “쓰담 쓰담 쓰담 사랑으로~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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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문전성시를 이룬 ‘강식당’ 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은 저녁 장사 START~ 몰아치는 주문에 홀과 주방은 아수라장이 되고! 급기야 호동은 코피까지 쏟아내는데...! 과연 첫 영업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까? “이건 퇴근한 것도 퇴근 안 한 것도 아니야~” 영업 종료 후 이어지는 ‘긴급 운영 회의’부터,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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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길 줄 모르는 손님 행렬에 두 번째 영업도 大성공! 격이 다른 퀄리티로 인기 고공행진! ★축 팥빙수 완판★ 그러나! 손님들의 팥빙수 주문은 계속되고... 품절 대란 빙수와 바통 터치할 스페셜 디저트는? 때 이른 무더위에 판매 부진을 겪은 ‘니가 가락 국수’ 육수의 불은 꺼도 희망의 불은 끄지 않는다! 한밤중에 어두운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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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장님! 저 그만 두겠습니다!” 인력 충원을 호소하던 총지배인 지원의 폭탄선언! 하지만 ‘강식당’에 수근은 한 명 뿐이고... 설상가상 믿었던 막내들마저 실수를 반복하는데~ 강사장과 직원들의 눈물겨운 식당 생존기 개봉박두! 우여곡절 끝에 세 번째 영업 종료! 요리 빼고 다~ 하던 수근이 화구 앞에 섰다! 고생한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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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쓰앵님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이 없다! ‘강식당 구세주’ 백쌤과 함께 네 번째 영업 개시! 강사장 전담마크도 모자라 新메뉴 비빔국수까지~ 한시도 쉬지 않는 백쌤의 장사 노하우 大공개! 총본사의 고급 인력(?)이 떠나고... “이제 ‘냉’, ‘온’, ‘비빔’! 세 가지 국수를 동시에 해야 한다!” ‘토핑’부터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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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보장 100%! 재방문 의사 100%! 직원 & 손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서비스 메뉴에서 정식 메뉴로 고속 승진! 5일 차 영업 新메뉴 안셰프의 짜장밥 개시! 새로운 완판 신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잊지 말자! 반죽! 잊지 말자! 용볼!". 재방송인 듯 재방송 아닌 무한정 반죽 & 용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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