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 유글렛트는 어느 날 엘더스 미헤일러라는 남자와 만나 마법을 배워 자신의 재능을 일깨웠다. 몇 년 뒤, 마법 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궁정 마법사가 된 알렉. 왕태자 레굴루스의 던전 공략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뒷받침하기 위해 보조 마법으로 일관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레굴루스로부터 그를 해고한다는 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보조 마법 밖에 제대로 쓸 수 없는 무능한 마법사는 이 파티에 필요없다. 너는 해고다, 알렉 유그렛트」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왕태자의 던전 공략에 시중드는 형태로 파티에 참가하고 있던 궁정 마법사 알렉에게 들이닥친 추방 선고. 그리고 파티는 커녕, 왕태자의 괴롭힘에 의해 궁정으로부터도 추방되어 어찌할 바를 몰라하고 있던 알렉에 말을 걸어온 것은, “마법 학원” 시절의 친구였다. 「저기, 알렉. 우리들과 함께 또, 던전 공략을 할 생각은 없어?」 이리하여, 일찍이 함께 파티를 짜고 있던 친구등과 함께, 알렉은 제 2의 인생을 걷게 된다. 이것은, 죽을 때까지 사육당하던 상태로 있던 전 궁정 마법사의 모험담. 4년 전, 『전설』이라고까지 전해진 4인 파티 “라스팅 피리어드”의 이름은 점차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된다.

알렉 유글렛트는 어느 날 엘더스 미헤일러라는 남자와 만나 마법을 배워 자신의 재능을 일깨웠다. 몇 년 뒤, 마법 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궁정 마법사가 된 알렉. 왕태자 레굴루스의 던전 공략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뒷받침하기 위해 보조 마법으로 일관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레굴루스로부터 그를 해고한다는 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4년 전 왕도 던전에서 전인미답의 제68층을 공략하고 던전 답파 기록을 세운 전설의 4인 파티 '라스팅 피리어드' 그들은 언젠가 다시 함께 파티를 결성하자는 약속을 나눈 뒤 마법 학교를 졸업하고 각자의 길로 나아갔다. 그리고 현재. 궁정 마법사를 그만두고 모험자로서 던전에 도전할 것을 결심한 알렉. 술집에서 길드 마스터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옛 동료인 어니스트, 클라시아와 재회하면서 4년 만에 다시 모인 '라스팅 피리어드'. 그들은 길드 마스터인 레비엘로부터 S랭크 파티인 '리클로마'의 멤버 구출 미션을 의뢰받았다. 그들이 향한 곳은 휘젤 서쪽 던전 심부 64층. 회복 마법을 쓸 수 없어 모험가들 사이에서는 '탱커 죽이기'라고 불리고 있었다. 사령들로 가득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왕태자 레굴루스의 파티는 왕도 던전 30층 공략에 도전했지만 순조로웠던 이전의 던전 공략과는 사정이 완전히 달라져 속수무책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알렉이 자신에게 약체화 저주를 걸었다고 의심하는 레굴루스. 하지만 어느 날, 아버지인 국왕에게 불려 가서 알렉에 대한 처분을 거두고 재능 있는 알렉을 중용하라는 명령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64층도 이제 한 마리의 플로어 보스만 남았다. 머리 없는 기사 '듀라한'과 격투를 벌이는 알렉 일행. 전투가 한창인 가운데 서서히 모험가로서의 감각을 되찾아가던 알렉은 로키의 작전으로 간신히 생겨난 공격 기회에서 승패를 결정짓는 역할을 넘겨받았다. 며칠 후 임무를 마치고 제2의 인생을 살기 시작한 알렉에게 어떤 인물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라스팅 피리어드' 재결성 후, 첫 미션도 무사히 마쳤겠다 오랜만에 맞이한 휴일에 넷이서 휘젤 마을을 산책하기로 했다. 하지만, 어니스트와 클라시아의 배려로 알렉과 요르하 단둘이서 산책을 하게 되었다. 한편, 길드 안의 의무실에서는 부상자가 쇄도해서 치료사만으로는 전부 치료할 수 없어서 클라시아도 치료를 돕기로 했다. 그곳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네임리스'의 루오르그에게 합동 토벌(레이드)을 제안받은 알렉 일행은 너무나도 좋은 조건에 의문을 품은 채, 클라시아가 치료하고 있는 '네임리스'의 검성, 올리비아를 만나러 간다. 하지만, 올리비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클라시아는 그녀가 던전으로 돌아갔을 거라고 말한다. 올리비아가 만신창이의 몸을 이끌고 던전으로 향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올리비아를 쫓다가 몬스터들이 우글거리는 마물의 소굴 '몬스터 하우스'로 전이해 버린 알렉과 클라시아. 클라시아는 텔레포트를 전개하려고 하지만, 정체 모를 적에 의한 마법 무효 마법진 탓에 속수무책이었다. 어떻게든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알렉 일행은 올리비아와 협력하여 싸우며, 몬스터 하우스에서 탈출하려 한다. 함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몬스터 하우스에서 가까스로 탈출해 요르하 일행이 기다리고 있는 던전으로 서둘러 가는 알렉 일행. 하지만 그곳에 요르하 일행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눈앞의 거대한 구멍의 가장자리에 요르하의 모자 장식이 남아 있었다...... 불길한 예감에 알렉 일행의 행방을 찾아 나섰다. 한편, 요르하를 되찾기 위해 어니스트는 글로리아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어둠의 길드와 검성 멜레아 디알에게 납치당한 요르하, 라비린스의 최심부에서 던전 코어를 보게 된다. 멜레아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던전 코어, 그리고 요르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어째서 자신이 필요한 것인지 이유를 몰라 요르하는 혼란스러워했다. 그곳으로 달려온 올리비아와 클라시아. 멜레아를 보며 분노를 불태우는 올리비아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알렉 일행의 맹공격에도 동요하지 않고,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는 검성 멜레아. 궁지에 몰린 알렉은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며, 자신만의 고유 마법 '리미트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계속되는 공격에도 멜레아는 끄떡하지 않고, 불쾌한 미소를 띠고는 알렉의 스승인 엘더스의 이름을 입에 올린다. 어째서, 검성이 엘더스를 알고 있는 것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힘을 합쳐서 결국 멜레아에게 승리한 알렉 일행. 치명상을 입은 멜레아와 대치하는 올리비아. 멜레아는 올리비아에게 이곳에 온 진짜 목적을 이야기했다...... 던전 코어를 모은 다음에 출현하는 에덴의 존재, 이루고 싶은 소원, 그리고 올리비아의 어머니에 대한 마음...... 올리비아는 원수라고 생각했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